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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액을 정하는 것
PAYDAY / 06

보증금 신용카드 대출 결제일과 월급일 순서

갚을 돈이 먼저 들어오는지가 관건입니다. 두 날짜를 놓고 승인 시점을 잡습니다.

  • 01월급 25일이 결제일 27일보다 이틀 앞입니다.
  • 02청구 확정 전에 올리면 이번 27일에 나갑니다.
  • 03확정 뒤에 올리면 다음 달 27일로 넘어갑니다.
  • 04두 날짜만 알면 승인일이 정해집니다.
보증금 신용카드 대출 승인 시점을 잡으려 달력에 결제일과 월급일을 적어 두는 모습

보증금 신용카드 대출이란 무엇을 뜻하나요

보증금 신용카드 대출이란 갱신이나 전환으로 오른 보증금을 본인 신용카드의 남은 한도로 채우는 흐름입니다. 결제로 올린 금액에서 수수료 몫을 뺀 돈이 통장에 들어오고, 올린 금액은 결제일에 카드값으로 나갑니다. 240만 원을 올리면 6분 안팎에 204만 원이 들어오고, 그 240만 원은 결제일 27일에 빠집니다.

보증금 신용카드 대출 두 날짜 맞추는 차례

월급일과 결제일을 놓고 언제 올릴지 정하는 차례로 짚습니다.

01결제일과 청구 확정일

결제일은 카드값이 통장에서 빠지는 날이고, 청구 확정일은 그달 청구가 굳는 날입니다. 27일 결제 카드는 대개 그 며칠 앞입니다.

확정 전에 올린 금액은 이번 27일에, 확정 뒤에 올린 금액은 다음 달 27일에 나갑니다. 한 달이 벌어지는 갈림길입니다.

02월급이 앞에 오는 달

월급 25일이 결제일 27일보다 이틀 앞이면 순서가 맞습니다. 들어온 돈에서 회차 청구액 60만 원이 그대로 빠집니다.

이 달에는 청구 확정 전에 올려도 무리가 없습니다. 계약일에 맞춰 승인일만 잡으시면 됩니다.

03월급이 뒤로 밀리는 달

월급이 말일로 밀리면 27일 청구가 월급 앞에 옵니다. 그때는 확정 뒤에 올려 첫 회차를 다음 달로 둡니다.

확정일이 언제인지 카드사 앱 청구 화면에서 먼저 보세요. 그 날짜를 넘겨 승인하면 한 달을 벌 수 있습니다.

04결제 계좌 잔액 챙기기

월급 통장과 결제 계좌가 다르면 26일 저녁까지 회차 청구액을 옮겨 두세요. 27일 새벽에 빠져나가는 카드사도 있습니다.

자동이체가 같은 날 몰려 있으면 잔액이 모자라기 쉽습니다. 27일에 나가는 돈을 한 줄로 적어 두시면 눈에 들어옵니다.

05카드가 두 장일 때의 날짜

27일 카드와 5일 카드에 나눠 올렸다면 카드값도 두 날에 갈려 나갑니다. 첫 달에 두 번 챙길 날이 생깁니다.

월급 뒤에 오는 27일 카드에 큰 금액을 올려 두면 5일 카드의 몫이 작아 부담이 덜합니다.

06계약일과 승인일 사이

증액분을 보내는 날이 계약일이라면 승인일은 그 하루 앞입니다. 통장에 돈이 먼저 앉아 있어야 당일이 급하지 않습니다.

계약일이 확정일보다 뒤라면 두 조건이 맞아떨어집니다. 계약일과 확정일을 같이 알려 주시면 승인일을 짚어 드립니다.

07먼저 챙길 것

결제일, 월급일, 청구 확정일 셋을 한자리에 적어 두세요. 세 날짜만 있으면 승인일이 저절로 좁혀집니다.

카드사 앱 청구 화면에 확정일이 적혀 있습니다. 화면을 캡처해 두시면 통화에서 다시 찾을 일이 없습니다.

08두 날짜 정리

월급이 앞이면 그대로 올리고, 뒤면 확정일을 넘겨 올려 첫 회차를 다음 달로 두는 차례입니다.

다음머니는 세 날짜만 받아도 승인일을 짚어 드립니다. 이어서 갱신 계약 날짜 맞추기에서 계약일을 봅니다.

보증금 신용카드 대출 결제일 순서, 자주 받는 물음

달력을 펴 놓고 들어오는 물음을 골랐습니다.

청구 확정일은 어디서 보나요

카드사 앱의 청구 화면에 적혀 있습니다. 「이번 달 청구 확정」이나 「사용 기간」으로 표시되며 결제일 27일 카드는 대개 그 며칠 앞입니다.

이 날짜를 알면 이번 달에 낼지 다음 달에 낼지 고를 수 있습니다.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시면 승인일을 그 자리에서 잡아 드립니다. 카드가 두 장이면 각각의 확정일이 다릅니다.

확정 뒤에 올리면 정말 한 달이 미뤄지나요

다음 청구 주기로 넘어갑니다. 확정일이 지난 뒤에 올린 결제는 이번 27일 명세서에 오르지 않고 다음 달 27일에 첫 회차가 나갑니다.

월급이 밀리는 달이나 지출이 몰린 달에 쓰기 좋은 길입니다. 다만 계약일이 확정일보다 앞이면 쓸 수 없으니 두 날짜를 먼저 견줘야 합니다. 계약일을 알려 주세요.

월급일과 결제일이 하루 차이면 괜찮나요

들어오는 시각까지 보시면 안전합니다. 월급이 26일 오전에 들어오고 카드값이 27일 새벽에 빠진다면 하루 사이라도 순서는 맞습니다.

다만 월급이 오후에 들어오는 회사라면 하루 여유로는 빠듯합니다. 그럴 때는 확정 뒤 승인으로 한 달을 벌어 두는 편이 마음이 놓입니다. 월급 들어오는 시각을 알려 주세요.

결제 계좌를 바꿔도 되나요

카드사 앱에서 바꾸실 수 있습니다. 월급이 들어오는 통장으로 결제 계좌를 맞춰 두면 옮기는 수고가 없어집니다.

변경이 반영되는 데 며칠 걸리는 카드사도 있어 첫 회차 전에는 미리 해 두세요. 바꾸기 전에 이번 달 청구가 어느 통장에서 나가는지 확인하시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27일이 주말이면 언제 빠지나요

다음 영업일에 빠집니다. 27일이 토요일이면 월요일에 나가는 식이라 하루이틀 뒤로 밀립니다.

밀린 만큼 잔액을 그대로 두셔야 합니다. 주말이라 안 빠졌다고 쓰시면 월요일에 모자라기 쉽습니다. 달력에 실제로 빠지는 날을 적어 두시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두 장의 결제일이 다르면 어느 쪽에 맞추나요

월급 뒤에 오는 결제일을 큰 금액의 자리로 잡습니다. 25일 월급에 27일 카드와 5일 카드가 있으면 27일 카드에 140만 원을 올립니다.

5일 카드에는 100만 원을 두어 다음 달 초에 작은 금액이 나가게 합니다. 두 결제일과 월급일을 같이 알려 주시면 어느 장을 먼저 올릴지 정해 드립니다.

승인일을 계약일보다 훨씬 앞으로 잡아도 되나요

며칠 앞이면 무리가 없습니다. 다만 너무 일찍 올리면 통장에 돈이 오래 앉아 있어 다른 데 쓰이기 쉽습니다.

계약일 하루 앞이 가장 깔끔합니다. 확정일을 넘겨야 하는 달이면 확정 다음 날로 잡고 계약일까지 그대로 둡니다. 계약일과 확정일을 함께 알려 주시면 하루를 짚어 드립니다.

첫 회차가 언제 나가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승인 다음 날 카드사 앱 청구 화면에서 보입니다. 이번 달 청구에 잡혔으면 27일, 다음 달로 넘어갔으면 그다음 27일입니다.

명세서에 회차 표기가 「1/4」로 찍히는지도 같이 보세요. 표기가 없으면 일시불로 들어간 것이니 바로 알려 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화면 캡처 한 장이면 됩니다.

월급날이 정해지지 않은 프리랜서는 어떻게 하나요

돈이 들어오는 주를 기준으로 잡습니다. 매달 중순에 들어온다면 결제일 27일이 뒤라 순서가 맞습니다.

들어오는 날이 들쭉날쭉하면 회차를 늘려 청구액을 낮추는 쪽이 안전합니다. 최근 석 달에 돈이 들어온 날을 알려 주시면 그 폭 안에서 회차를 잡아 드립니다.

결제일에 잔액이 모자라면 어떻게 하나요

그날 안에 채우시면 됩니다. 카드사에 따라 오전과 오후에 다시 출금하는 곳이 있어 낮에 넣어도 처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리 아셨다면 전날 저녁에 채워 두시는 편이 마음이 놓입니다. 잔액이 빠듯한 달은 회차를 늘려 청구액을 낮추는 길도 있으니 미리 말씀해 주세요.

카드값을 결제일 전에 미리 낼 수 있나요

카드사 앱의 선결제 화면에서 됩니다. 여윳돈이 생긴 날 넣어 두면 결제일에 그만큼 덜 빠져나갑니다.

남은 회차 원금을 한 번에 넣으면 그 뒤 이자도 붙지 않고 한도가 다음 날 돌아옵니다. 얼마를 넣을지 정하기 어려우면 남은 원금을 캡처해 보내 주세요.

날짜 다음은 무엇을 보나요

갱신 계약 날짜 맞추기입니다. 통보를 받은 날부터 증액분을 보내는 날까지를 달력에 놓고 승인일을 잡습니다.

명의와 통장이 궁금하시면 그다음 문서로 이어집니다. 다음머니는 결제일과 월급일 둘만 받아도 승인일을 먼저 짚어 드립니다.

결제일과 월급일 두 날짜만 알려 주세요

여기에 청구 확정일까지 더하면 승인일이 하루로 좁혀집니다. 다음머니가 달력 위에 놓고 짚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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